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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스터스 241위 김유정-이유림, 8강 문턱서 좌절…한국 배드민턴 전원 조기 탈락

writer82 2026. 1. 3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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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16강전 결과

세계 랭킹 없이 올해 새롭게 출발하며 주목받았던 배드민턴 여자 복식조 김유정-이유림(삼성생명)이 태국 마스터스(슈퍼 300) 16강에서 중국의 리이징-바오이징 조에게 0-2(10-21, 16-21)로 패하며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전원 8강 진출에 실패하며 전원 조기 탈락이라는 씁쓸한 성적표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유정-이유림 조의 분전

세계 랭킹 241위인 김유정-이유림 조는 대회 7번 시드인 중국 조를 상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비록 상대는 세계 랭킹 430위였지만, 복식 전문 선수인 리이징이 다른 파트너와 함께 세계 8위까지 올랐던 성과를 인정받아 7번 시드를 배정받았습니다. 김유정-이유림 조는 32강에서 인도네시아 조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으나, 중국 조의 노련함과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경기 내용 분석

1게임에서 김유정-이유림 조는 중국 조의 강력한 공세에 초반 흐름을 내주며 3-11까지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인터벌 이후에도 추격에 어려움을 겪으며 실수로 실점을 허용했고, 결국 10-21로 게임을 내주었습니다. 2게임 초반에는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상대 실수를 틈타 리드를 잡기도 했으나, 강력한 공격에 힘들어하며 결국 16-21로 패배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다른 종목의 아쉬운 성적

김유정-이유림 조의 탈락으로 한국 선수단은 모든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혼합 복식의 이종민-이유림 조와 김재현-정나은 조도 본선에 진출했으나, 각각 1회전에서 태국과 말레이시아 조에게 패하며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에 출전한 선수들 역시 예선 최종전에서 모두 패해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아쉬움 속에서 희망을 찾다

태국 마스터스에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전원이 조기 탈락하는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여자 복식의 김유정-이유림 조는 세계 랭킹 241위임에도 불구하고 16강까지 진출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중국의 강호에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경험을 발판 삼아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유정-이유림 조의 세계 랭킹은 어떻게 되나요?

A.김유정-이유림 조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8강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랭킹 241위에 진입했습니다.

 

Q.중국 상대 팀의 7번 시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상대 팀인 리이징-바오이징 조에서 리이징 선수가 다른 파트너와 함께 여자 복식 세계 8위까지 올랐던 성과를 인정받아 7번 시드를 받았습니다.

 

Q.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이번 대회 성적은 어떠한가요?

A.이번 태국 마스터스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전원 8강 이전에 탈락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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