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엄중 단죄' 경고… "같이 삽시다"
주사기 매점매석, 공동체 위기 악용하는 반사회적 행태
이재명 대통령이 '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 기사를 공유하며,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행태에 대해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별 단속 결과, 5일 넘게 주사기 13만여 개를 판매하지 않고 보관하거나, 월평균 판매량의 59배를 초과하는 62만여 개를 판매한 업체 등 총 32곳이 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주사기 수급 불안 해소 위한 강력한 조치 시행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의료제품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4일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발령하고, 주사기 판매업체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시행 중이다. 올해 주사기 일일 생산량은 460만 개로 지난해보다 약 28%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들의 비정상적인 판매 및 재고 관리 행태가 적발되었다.

대통령,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 행정 제재 지시
이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 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 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며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약처, '주사기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및 지속적 단속 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누리집을 통해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신고된 업체에 대한 법 위반 여부 점검 및 고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제조업체와 판매업체로부터 매일 보고받는 생산량, 판매량, 재고량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기 속 탐욕, 대통령의 단호한 경고와 함께하는 '같이 사는 사회'
공동체의 위기를 기회 삼아 이익을 취하려는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엄중 단죄'를 경고하며, '같이 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부는 강력한 단속과 제재를 통해 의료제품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식약처는 신고센터 운영으로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주사기 매점매석,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는 언제부터 시행되었나요?
A.정부는 중동 전쟁의 여파로 의료제품 수급 불안이 커지자, 지난 14일에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발령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Q.주사기 매점매석 행위가 적발되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A.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위반한 업체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 제재 등 강력한 사후 조치를 받게 됩니다. 또한, 법 위반 여부에 따라 고발 조치될 수 있습니다.
Q.주사기 매점매석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A.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누리집을 통해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