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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삼성역 철근 누락 '보고받은 적 없다' 해명
writer82
2026. 5. 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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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철근 누락 논란의 전말
오세훈 서울시장은 삼성역 GTX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보고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거운동 기간 중 직무가 정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문제는 사고가 아닌 현대건설의 자진 신고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건설의 신고 배경과 안전성
현대건설이 철근 누락 사실을 신고한 배경에는 오세훈 시장이 의무화한 공사 현장 CCTV가 있었습니다. 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보강 작업을 거쳐 안전성을 확인하고 90회에 걸쳐 시험 운행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안전에 문제가 없음을 인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원오 후보, 어린이집 건립 지연 사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성동구 어린이집 기부채납 문제로 건립이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조합 간의 해결 과제가 있었으며, 서울시가 기부채납 부지에 데이케어센터를 원하면서 조합과의 협의에 8개월이 소요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요약: 오세훈 시장의 해명과 정원오 후보의 사과
오세훈 시장은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를 보고받지 못했으며, 이는 사고가 아닌 신고로 인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어린이집 건립 지연에 대해 사과하며 복잡한 협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각자의 현안에 대해 해명과 사과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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