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라스' 첫 출연에 '예능 파이널 보스' 야망 폭발! 유재석도 탐낸다?
양상국의 '라스' 첫 출연, 감동과 분통의 비하인드
개그맨 양상국이 생애 첫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히며 '2026년 예능 파이널 보스'를 노린다는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오랜 시간 예능계에 몸담았지만 '라스' 무대는 처음이라며, '왜 이제야 불러주느냐'는 솔직한 속내와 함께 감동과 분통이 교차한 복합적인 심정을 전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습니다.

NC 다이노스 응원가부터 사투리 자부심까지
양상국은 자신이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의 응원가를 직접 불렀던 사실을 공개하며, 실제 음원 녹음 비하인드와 함께 자신의 목소리가 야구장에서 울려 퍼지는 감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20년 넘게 경상도 사투리를 고수해 온 자부심을 드러내며, '입금되면 사투리를 더 쓴다'는 농담과 함께 진짜 경상도 사투리와 가짜 사투리를 구분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전했습니다.

유행어 제조기 양상국, 동기 허경환 자리 노린다?
과거 '개그콘서트'의 사투리 유행어 제조기로 활약했던 양상국은 사전까지 등재된 자신의 유행어와, 그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항의 전화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KBS 개그맨 22기 황금기수 비화를 공개하며 동기 허경환의 자리를 노린다는 야심을 드러내고, 동기 MC 장도연의 실체도 밝히겠다는 등 티격태격 케미를 펼쳐 현장을 웃음으로 달궜습니다.

인간적인 매력까지, 양상국의 다채로운 이야기
김해에서 태어나 산파 할매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다는 출생 비화부터,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창원으로 유학을 떠나 마주한 신문물에 웃지 못할 경험을 겪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까지 전하며 인간적인 매력도 더했습니다. 사투리 자부심과 유행어, 그리고 예능 야망까지 모두 풀어낸 양상국의 이야기는 이날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상국의 '라스' 첫 출연, 웃음과 야망으로 가득 채우다!
양상국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서 예능 파이널 보스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NC 다이노스 응원가 참여, 경상도 사투리 자부심, 유행어 제조기 면모, 그리고 동기 허경환 자리를 노린다는 포부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양상국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양상국이 '예능 파이널 보스'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오랜 시간 예능계에 몸담았지만 '라디오스타' 무대는 처음이라며, 앞으로 예능계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Q.양상국이 부른 NC 다이노스 응원가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응원가 제목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양상국이 직접 음원 녹음에 참여했으며 야구 경기마다 자신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Q.양상국은 어떤 유행어로 유명한가요?
A.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인 사투리 유행어가 있으며, 이 유행어는 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으나 초등학교에서 항의 전화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