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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부대변인, '계엄군 총기 탈취' 주장으로 고발 당해… 전한길·김현태 씨 법적 대응 나서
writer82
2026. 2. 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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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부대변인, '총기 탈취' 혐의로 고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작전 중이던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한길 콘서트 취소 관련 법적 조치 예고
한편, 전한길 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개입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전한길 콘서트'가 취소되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고발 건과 콘서트 취소 건은 별개의 사안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 요약: 안귀령 부대변인, 총기 탈취 주장으로 고발 및 콘서트 취소 논란
전한길, 김현태 씨가 안귀령 부대변인을 '계엄군 총기 탈취 시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또한 전한길 씨는 김동연 지사의 개입으로 콘서트가 취소되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고발의 구체적인 혐의는 무엇인가요?
A.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총 5가지 혐의입니다.
Q.전한길 씨의 콘서트 취소와 이번 고발은 관련이 있나요?
A.별개의 사안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한길 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개입을 주장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Q.고발은 어디에 제출되었나요?
A.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제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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