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도전기…'아빠와는 싸울까 봐' 유쾌한 가족 에피소드
손태영, 아들 룩희의 첫 운전 도전 공개
배우 손태영이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룩희는 필기 시험을 통과하고 50시간의 연습 후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손태영은 아들이 아버지 권상우 대신 이모부에게 운전 연습을 부탁한 이유를 밝히며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아들의 운전을 지켜보던 손태영은 '오늘 안에는 돌아오겠죠?'라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권상우, 뉴저지 방문과 달라진 모습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가 뉴저지에 왔다고 언급하며, 이전과 달리 15시간을 잤을 정도로 잠이 잘 온다고 말하는 권상우의 변화를 전했습니다. 지인이 권상우의 얼굴이 작아졌다고 농담하자, 손태영은 '운동해서 그런가? 남편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하며 부부의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딸 리호를 위한 스키 계획과 가족의 겨울 스포츠
손태영은 딸 리호를 위해 스키를 구입하고 스키장에 갈 계획을 밝혔습니다. 과거 스키를 타다 공포를 느껴 이후 썰매만 탄다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남편 권상우는 보드를 좋아하고, 아들 룩희는 스키를 즐기지만 3월부터 시작되는 축구 시즌으로 인해 함께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룩희가 패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아빠 권상우의 옷은 너무 말라 맞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훈훈한 부부애, 권상우에게 특별한 선물
손태영은 권상우에게 600달러(한화 약 83만원) 상당의 한정판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훈훈한 부부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핵심만 콕! 룩희의 첫 운전, 권상우의 변화, 그리고 가족의 겨울 이야기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과정을 공개하며 권상우와의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또한 권상우의 달라진 모습과 딸 리호를 위한 스키 계획, 가족들의 겨울 스포츠 취향을 공유하며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상우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룩희는 언제부터 운전 연습을 시작했나요?
A.룩희는 필기 시험을 통과한 후, 50시간의 연습 시간을 채우고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Q.권상우는 왜 뉴저지에 왔나요?
A.정확한 방문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손태영이 권상우가 뉴저지에 왔다고 밝히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손태영이 권상우에게 선물한 블루투스 스피커 가격은 얼마인가요?
A.600달러(한화 약 83만원) 상당의 한정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