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옥순♥경수, 성심당 데이트 중 '뽀뽀해버려' 달달 신혼 공개
‘나솔’ 22기 옥순♥경수, 성심당 데이트
‘나는 솔로’ 22기 경수, 옥순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를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성심당에 빵을 사러 간 두 사람은 긴 줄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빵을 구매하고 2층 식당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옥순은 경수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홀로 육아를 해야 한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네 식구의 행복
옥순은 경수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홀로 육아를 해야 한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경수는 “자유 남편이다”라며 즐거워했지만, 옥순은 “아주 살판났다”라고 받아쳤습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돈가스로 식사를 하며 서로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옥순이 입에 가루가 묻는 음식을 언급하자 경수는 “먹자마자 뽀뽀해버려”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시작된 사랑, 재혼 후 네 식구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현재 옥순의 아들, 경수의 딸과 함께 네 식구가 함께 생활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달콤함이 묻어나는 옥순♥경수 부부의 신혼 이야기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성심당 데이트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서로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네 식구의 행복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옥순♥경수 부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하여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Q.결혼은 언제 했나요?
A.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현재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은 어떻게 되나요?
A.옥순의 아들, 경수의 딸과 함께 네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